블랑제리 & 카페 고트
오사카 · 후기 10건
가지 마
명란바게트가 12시쯤에도 품절이었다. 직원이 질문을 무시하고 가버려 불친절했다.
- 2명란바게트가 12시쯤에도 품절이었다
- 2직원이 질문을 무시하고 가버려 불친절했다
- 2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래도
- 명란바게트가 맛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 빵과 커피가 수준급이라는 후기가 있었다
명란바게트 목적이면 일찍 가고, 품절 가능성 확인 후 방문하세요. 서비스 기대는 낮추는 편이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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