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바게스트하우스
오사카 · 후기 8건
참고
남녀공용룸에서 옆자리 소음이 크고, 술 먹고 토하는 게스트 때문에 잠자기 힘들었다. 청결은 대체로 괜찮지만 일부는 그럭저럭이라고 했고, 이불 시트가 없어 찝찝하다는 후기가 있었다.
- 2남녀공용룸에서 옆자리 소음이 크고, 술 먹고 토하는 게스트 때문에 잠자기 힘들었다
- 2청결은 대체로 괜찮지만 일부는 그럭저럭이라고 했고, 이불 시트가 없어 찝찝하다는 후기가 있었다
그래도
-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한국인 직원도 있어 안내가 편했다
- 역 바로 앞이거나 지하철역과 연결돼 있고, 난바·도톤보리·덴덴타운 접근이 좋다
- 숙소와 화장실·샤워실이 깔끔하고 침구도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다
- 가격이 저렴하고 귀마개를 제공한다
소음에 민감하면 귀마개를 꼭 챙기고, 가능하면 책상 있는 자리나 개인공간 있는 방을 예약하세요. 역 연결·도심 접근성은 장점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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