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이바시 카쓰키
오사카 · 후기 10건
참고
야경 보이는 자리가 몇 자리 안 됨. 8시쯤 손님이 많아 서빙이 조금 버거워 보임.
- 2야경 보이는 자리가 몇 자리 안 됨
- 28시쯤 손님이 많아 서빙이 조금 버거워 보임
그래도
- 튀김옷이 바삭하고 돼지 잡내 없이 깔끔함
- 직원 친절하고 영어 응대가 가능함
- 가격이 2000~3000엔대로 백화점치고 무난함
- 대기 길지 않고 웨이팅 기계로 쇼핑하며 기다리기 좋음
파르코 백화점 13층이라 쇼핑 중 들르기 좋고, 야경석은 적으니 기대는 낮추세요. 저녁 피크 타임엔 서빙이 느릴 수 있어 웨이팅 기계 먼저 쓰는 게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1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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