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nglay Aonang Seafood
끄라비 · 후기 1건
참고
평일 방문 시 주말과 동일한 1인당 499바트를 내고도 주말에는 계속 채워지던 소고기가 거의 보이지 않아 먹을 수 없었고 해산물 종류가 덜 다양했다. 평일에는 손님이 적어서인지 먹던 해물을 다 먹어갈 때쯤에야 다른 해물을 가져다 놓는 등 리필이 늦었다.
- 1평일 방문 시 주말과 동일한 1인당 499바트를 내고도 주말에는 계속 채워지던 소고기가 거의 보이지 않아 먹을 수 없었고 해산물 종류가 덜 다양했다
- 1평일에는 손님이 적어서인지 먹던 해물을 다 먹어갈 때쯤에야 다른 해물을 가져다 놓는 등 리필이 늦었다
- 1예전 방문 때 마음껏 떠다 먹을 수 있던 새우장이 이번 방문에는 없었다
그래도
- 숯불에 구운 고기와 해물이 맛있어 재방문할 정도로 만족했다
- 두리안, 아이스크림, 망고 스티키 라이스 등 후식이 다양하고 맛있었다
- 라이브 기타 공연과 야외 풍경 분위기가 좋았다
같은 가격이라도 종류와 리필이 좋은 주말에 방문하는 것이 좋고, 야외와 뚫린 실내 구조라 더위에 취약하면 감안해야 한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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