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낭 나이트 마켓
끄라비 · 후기 1건
참고
철판 아이스크림 개당 100바트 등 야시장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편이었다. 에어바운스·방방이가 15분에 100바트, 30분에 만원 수준으로 비쌌다.
- 1철판 아이스크림 개당 100바트 등 야시장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편이었다
- 1에어바운스·방방이가 15분에 100바트, 30분에 만원 수준으로 비쌌다
그래도
- 철판 아이스크림이 쫀득하고 맛있었다
- 야시장에서 산 망고 스티키 라이스가 매우 맛있었다
더위와 피로가 심하면 밖에서 먹지 말고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는 것도 고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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