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난 가든 리조트
보라카이 · 후기 8건
가지 마
숙소 앞 해변에 클럽이 줄지어 있어 새벽 4시까지 소음이 이어져 잠을 잘 수 없었다. 웬만한 것은 다 잘 먹는 사람이 이렇게 맛없는 조식은 처음이라고 할 정도였음.
- 1숙소 앞 해변에 클럽이 줄지어 있어 새벽 4시까지 소음이 이어져 잠을 잘 수 없었다
- 1웬만한 것은 다 잘 먹는 사람이 이렇게 맛없는 조식은 처음이라고 할 정도였음
- 1객실이 생각보다 너무 좁아 닭장처럼 답답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 화이트비치 스테이션 2 앞 좋은 위치
- 밤 경관이 예뻤다
- 로비에서 튜브에 바람을 넣어주었다
- 풀 바를 이용한 룸서비스가 생각보다 저렴하고 양이 많아 만족스러웠음
조식당에서는 파자마 차림은 입장이 거절되므로 복장에 신경 써서 방문해야 함, 디럭스 풀억세스룸 수영장이 매우 차가우니 아이 동반 시 다른 풀장 이용 고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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