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난파크 리조트
보라카이 · 후기 3건
가지 마
침구에서 뭐가 묻어 있었고 호텔 침구 느낌이 전혀 없었음. 방음이 전혀 안 돼 시끄러워서 4일 내내 이어플러그를 끼고 잤음.
- 1침구에서 뭐가 묻어 있었고 호텔 침구 느낌이 전혀 없었음
- 1방음이 전혀 안 돼 시끄러워서 4일 내내 이어플러그를 끼고 잤음
- 1욕실 타일 줄눈에 곰팡이가 있어 5성급답지 않게 위생상태가 별로였음
그래도
- 화이트비치까지 걸어서 10분, 세이브모어까지 2분으로 위치가 좋음
- 썬베드가 선착순인데 자리가 항상 넉넉했음
- 꽤 신축이다
- 욕조가 있어 피로 풀기 좋았음
조식 미포함으로 예약하고 밖에서 사 먹는 게 나음. 무료취소가 없으니 가격 지켜보다 저렴할 때 결제. 방 청소 원하면 방 안 스위치 초록불을 켜야 함. 생수는 마트에서 사서 층 정수기 이용. 비치타올은 호텔에서 빌릴 수 있고 전자레인지가 없어 햇반은 가져오지 말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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