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밀리 타이 푸드 앤 씨푸드
끄라비 · 후기 2건
참고
에어컨이 없고 선풍기만 있어 먹는 내내 땀을 흘렸음. 게살 크로켓(크랩케이크)이 건조한 편이고 별 특색 없이 패스트푸드 사이드 튀김 같아 괜히 시켰다고 느낌.
- 1에어컨이 없고 선풍기만 있어 먹는 내내 땀을 흘렸음
- 1게살 크로켓(크랩케이크)이 건조한 편이고 별 특색 없이 패스트푸드 사이드 튀김 같아 괜히 시켰다고 느낌
그래도
- 모닝글로리와 볶음밥은 맛있었음
- 관광지 치고 가격대가 합리적인 편이었다
- 코코넛 밀크 쉐이크가 진짜 코코넛으로 만들어 적당히 달고 매우 맛있었다
- 오징어 구이는 한국에서 먹는 맛과 같아 무난했음
저녁 6시 이후 웨이팅이 생길 수 있어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고, 코코넛 쉐이크는 꼭 주문할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방문자 댓글
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