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니 아오낭 클리프 리조트
끄라비 · 후기 1건
참고
2월 극성수기에 2박에 60만원 정도로 생각보다 비쌌고 성수기에 비싼 돈 주고 오기 아깝다고 느낌. 체크인/아웃 시간대에 로비가 많이 밀림.
- 12월 극성수기에 2박에 60만원 정도로 생각보다 비쌌고 성수기에 비싼 돈 주고 오기 아깝다고 느낌
- 1체크인/아웃 시간대에 로비가 많이 밀림
- 1년식이 있어 객실을 포함해 곳곳에 낡은 흔적이 보임
그래도
- 클리프뷰 인피니티풀에서 보는 뷰가 예쁘고 뷰 맛집임
- 리조트 분위기 자체는 예쁘고 관리는 잘 되고 있다고 느껴짐
- 계란요리 주문 시 케찹 레터링 센스가 마음에 듦
- 체크아웃 날 서프라이즈 선물을 주는 세심함이 있음
체크인/아웃 시간대 로비가 밀리니 다음 일정 있으면 미리 움직이기, 클리프뷰 인피니티풀은 빌딩B 6층, 조식당은 빌딩B 5층이라 이동이 귀찮으니 참고, 성수기보다 시즌 아닐 때 저렴한 가격에 오는 것이 나음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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