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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캇페이 — 하코네
하코네

하코네 · 갈만한가

하코네에서 편한 여행과 급한 여행의 차이

하코네유모토역에서 숙소로 올라가는 길은 캐리어를 끌기 쉽지 않다는 언급이 많습니다. 식당은 40분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거나, 평일에도 20~25분 대기가 생긴다는 후기가 보입니다. 여유를 두고 쉬는 일정이면 잘 맞지만, 촘촘한 일정이면 피로가 쌓입니다

2026년 7월 11일 기준 · 공개 핀 71곳 중 이 페이지 하이라이트 4곳 · 네이버 블로그 후기 110건 종합

  • 하코네유모토역 주변은 언덕이 있어 캐리어가 많으면 힘들 수 있습니다
  • 유바동 나오키치와 하츠하나소바 본점은 대기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 하코네 캇페이와 바카타레는 시간과 가격을 함께 봐야 합니다
지도에서 하코네 전체 보기 →

에디터 노트

쉬는 날에 더 잘 맞습니다

하코네유모토역 주변은 역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경사가 이어집니다. 짐이 많으면 이동만으로도 힘들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식사 시간까지 겹치면 발걸음이 더 느려집니다

유바동 나오키치, 하츠하나소바 본점처럼 줄이 길게 생기는 곳이 눈에 띕니다. 타무라 긴카츠테이 본점이나 하코네 캇페이처럼 입장 뒤에도 시간이 걸렸다는 말도 있습니다

온천 숙소에 머물며 느긋하게 보내는 여행에는 잘 맞습니다. 반대로 열차 시간과 식사 시간을 촘촘히 붙이면 하코네의 불편함이 더 크게 보입니다

하코네 · 후기

하코네, 가기 전에 볼 곳들

01 · 실망 신호

하코네 캇페이Hakone Kappei

하코네 중심에서 5.3km · 서쪽

하코네 캇페이 — 하코네
하코네 캇페이 2 — 하코네
하코네 캇페이 3 — 하코네
하코네 캇페이 4 — 하코네
하코네 캇페이 5 — 하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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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캇페이 · 후기 신호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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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시간에는 서비스가 느리고 음식이 매우 늦게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피크타임에는 제대로 된 응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말도 있습니다. 역과 가깝고 청결하다는 평은 있지만, 시간표가 빡빡하면 부담이 큽니다

붐비는 시간엔 서비스가 느리고 음식이 매우 늦게 나옴, 열차 시간 급하면 비추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 종합 중 발췌

비혼잡 시간대에 가면 그나마 편하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가격 대비 괜찮고 친절하다는 평가도 있어, 여유 있는 식사엔 맞습니다

하코네 캇페이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02 · 실망 신호

유바동 나오키치Yubadon Naokichi

하코네 중심에서 370m · 도보 5분

유바동 나오키치 — 하코네
유바동 나오키치 2 — 하코네
유바동 나오키치 3 — 하코네
유바동 나오키치 4 — 하코네
유바동 나오키치 5 — 하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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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동 나오키치 · 후기 신호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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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전부터 줄이 생기고, 점심에는 40분~1시간 이상 기다릴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번호표 순서대로 부르기 때문에 근처를 계속 비우기 어렵다는 점도 자주 언급됩니다. 두부와 유바 요리는 담백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오픈 전부터 웨이팅이 있고, 점심엔 40분~1시간 이상 기다릴 수 있음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 종합 중 발췌

오픈 30~40분 전에 도착하면 덜 흔들립니다. 주변을 둘러볼 틈은 있지만, 다음 이동이 바로 이어지면 부담이 큽니다. 한국어 메뉴판과 친절한 응대는 장점입니다

유바동 나오키치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03 · 예약·대기

바카타레KOBE BEEF YAKINIKU RESTAURANT-BAKATARE

하코네 중심에서 310m · 도보 4분

바카타레 — 하코네
바카타레 2 — 하코네
바카타레 3 — 하코네
바카타레 4 — 하코네
바카타레 5 — 하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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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타레 · 후기 신호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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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질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냉동처럼 느껴지고 기름기가 많았다는 후기, 닭고기가 질겨 씹기 힘들었다는 말도 보입니다. 예약 후 갔는데 매장이 거의 비어 있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고기 질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불만이 있음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 종합 중 발췌

역 바로 앞이라 찾기는 쉽습니다. 직원과 사장님이 친절하다는 평도 있어 서비스는 괜찮다는 말이 나옵니다. 다만 고기 상태와 세트 구성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바카타레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04 · 예약·대기

하츠하나소바 본점

하코네 중심에서 630m · 도보 8분

하츠하나소바 본점 — 하코네
하츠하나소바 본점 2 — 하코네
하츠하나소바 본점 3 — 하코네
하츠하나소바 본점 4 — 하코네
하츠하나소바 본점 5 — 하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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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하나소바 본점 · 후기 신호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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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양이 너무 적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평일에도 20~25분, 10팀 이상 대기가 있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자리도 조금 협소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코네 유모토 역 근처라 들르기 편하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식사 시간을 피하면 덜 기다릴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글 메뉴판과 친절한 응대도 보입니다. 간단한 식사로 생각하면 무난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하츠하나소바 본점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동선 플랜

여유 있게 움직이는 하코네

  1. 오전 · 유바동 나오키치

    오픈 전 도착이 낫습니다. 번호표를 받은 뒤에는 근처를 벗어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2. 점심 · 하코네 캇페이

    붐비는 시간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열차 시간이 촉박하면 다른 곳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3. 오후

    숙소로 돌아가 쉬는 시간을 남기시는 편이 좋습니다. 언덕과 대기가 겹치면 저녁까지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하코네, 여기도 걸러야 할 자리

위 후기 외 8곳 · 도시 전체 71

하코네 전체 71곳 · 이 페이지 우선 8 · 지도에서 63곳 더

가게별 위치는 위 본문 지도, 전체 동선은 여기서 →

1베이커리 앤드 테이블2Hakone Picnic3Meshidokoroinakayadaichi4마이유쿠르 쇼게츠5하코네 온센 산소 나카무라6하얏트 리젠시 하코네 리조트 앤드 스파7하코네 수이메이소8Hakone Ashinoko Bikeikan

일정 판단

하코네, 넣어도 되는 일정 / 빼야 하는 일정

넣어도 될 때

  • 하코네 캇페이 등 핵심 스팟 예약을 미리 건 일정
  • 이동·대기 버퍼를 넣은 느긋한 하루

비추일 때

  • 점심 즉흥으로 맛집만 때우려는 일정
  • 유바동 나오키치처럼 줄·가격 신호가 센 곳을 우겨 넣는 동선

지도 71곳 중 “넣는 곳”보다 “빼는 곳”을 먼저 고르는 편이 덜 망한다.

자주 묻는 질문

하코네에서 식사만 빠르게 하고 이동하기 좋습니까?

빠르게 이어 가는 일정에는 잘 맞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40분~1시간 대기, 20~25분 대기, 음식이 늦게 나온다는 말이 자주 보입니다. 식사 뒤 바로 열차를 타야 하면 여유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하코네유모토역 근처 숙소는 짐이 많은 여행에도 괜찮습니까?

언덕이 이어지는 구간이 있어 큰 캐리어에는 불편하다는 말이 많습니다. 역에서 가까워도 도보 10분 안팎, 20분 수준으로 느껴지는 곳이 있어 짐이 많으면 택시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가볍게 움직일수록 편합니다

온천 숙소 중심으로 보내는 일정이면 하코네가 맞습니까?

그 일정에는 잘 맞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숙소 안에서 쉬고, 식사와 온천을 천천히 즐기면 하코네의 장점이 잘 살아납니다. 반대로 명소를 많이 잇는 일정은 피로가 커질 수 있습니다

호수 뷰나 전망을 보며 먹을 곳도 있습니까?

베이커리 앤드 테이블, HAKONE PICNIC처럼 뷰를 기대하고 가는 곳이 있습니다. 다만 음료 가격이 높거나 양이 적다는 말이 있어, 맛보다 경치 중심으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창가 자리는 대기를 감안해야 합니다

대기가 적고 무난한 식당을 찾을 수 있습니까?

Meshidokoroinakayadaichi처럼 가격과 양이 괜찮다는 곳도 있습니다. 다만 테이블 수가 적거나 오픈 전 대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식사시간을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현금만 되는 곳도 있어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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