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badon Naokichi
하코네 · 후기 10건
가지 마
오픈 전부터 웨이팅이 있고, 점심엔 40분~1시간 이상 기다릴 수 있음. 번호표 순서대로 불러서 근처에 계속 있어야 함.
- 4오픈 전부터 웨이팅이 있고, 점심엔 40분~1시간 이상 기다릴 수 있음
- 2번호표 순서대로 불러서 근처에 계속 있어야 함
그래도
- 직원 친절하고 한국어 메뉴판 제공됨
- 두부·유바 요리가 담백하고 속이 편함
- 식당 뒤 산·강 경치가 좋음
오픈 30~40분 전 도착 추천. 대기 중 주변 관광 가능하니 시간 여유가 없으면 비추천. 간장은 처음엔 조금씩 넣는 게 좋음.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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