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파타야 · 후기 5건
가지 마
곳곳에서 여성, 트랜스젠더 등이 말을 걸고 달라붙어 부담스럽고 기겁할 정도였다. 걷다 보면 거부감이 심하게 드는 곳이 많고 보고 싶지 않은 장면도 꽤 보였다.
- 1곳곳에서 여성, 트랜스젠더 등이 말을 걸고 달라붙어 부담스럽고 기겁할 정도였다
- 1걷다 보면 거부감이 심하게 드는 곳이 많고 보고 싶지 않은 장면도 꽤 보였다
- 1정신 없고 사람 많고 난장판 분위기로 유흥의 끝판왕 같은 느낌이었다
재미삼아 한 번 정도만 가보고 크게 기대하지 말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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