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kei
도쿄 · 후기 10건
가지 마
테이블 위에 큰 바퀴벌레가 기어올라옴. 맥주값 2천엔만 내고 나왔는데 직원이 쫓아와 더 내라고 함.
- 2테이블 위에 큰 바퀴벌레가 기어올라옴
- 2맥주값 2천엔만 내고 나왔는데 직원이 쫓아와 더 내라고 함
- 26000엔 정도 나와야 하는데 9000엔 결제했다는 후기 있음
그래도
- 꼬치구이와 생맥주가 맛있다
- 직원과 사장님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다
- 현지 노포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좋다
골목 안쪽이라 찾기 어렵고, 가격·결제 내역을 꼭 바로 확인하세요. 위생 이슈 후기가 있어 민감하면 피하는 게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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