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파크
파타야 · 후기 1건
가지 마
온라인 예매자는 바우처를 종이표로 교환해야 하며 이 과정만 15분 이상 걸렸고 현장 결제 창구는 한산한데도 온라인 구매자는 해당 창구만 이용해야 함. 입장 후 입장 순서가 명확하지 않고 각 사이즈 방 앞에서 또 줄을 서야 하며 대기 30분 대비 체험 시간이 10분으로 매우 짧음.
- 1온라인 예매자는 바우처를 종이표로 교환해야 하며 이 과정만 15분 이상 걸렸고 현장 결제 창구는 한산한데도 온라인 구매자는 해당 창구만 이용해야 함
- 1입장 후 입장 순서가 명확하지 않고 각 사이즈 방 앞에서 또 줄을 서야 하며 대기 30분 대비 체험 시간이 10분으로 매우 짧음
- 1체험 내용이 엉덩이 쓰다듬기, 발바닥 만져보기, 사진 찍기가 전부로 교감이라기보다 포즈 중심의 사진 촬영 위주임
그래도
-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냄새도 거의 없었음
- 파타야 시내에서 차량 30분 이내로 접근성은 좋은 편임
오전 오픈 시간에 맞춰 일찍 가야 대기가 덜하며, 온라인 예매해도 종이표 교환 줄이 별도로 길어 시간 여유가 필요함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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