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푸꾸옥항공
푸꾸옥 · 후기 23건
가지 마
기내식이 녹차푸딩 한 입 먹고 내버렸을 정도로 맛없고 구림. 좌석이 좁고 에어컨이 안 좋아서 몸에서 땀을 흘림.
- 1기내식이 녹차푸딩 한 입 먹고 내버렸을 정도로 맛없고 구림
- 1좌석이 좁고 에어컨이 안 좋아서 몸에서 땀을 흘림
- 1유모차 기내반입이 불가능하여 직접 비행기 앞까지 가져가야 함
그래도
- 포토스팟에서 사진을 찍어주고, 버기 양옆에 우레탄창이 있어 비가 와도 안전했다는 장점
- 사장님이 한국분이셔서 궁금한 부분을 바로 설명해 주셔서 좋았다.
- 기내 승무원이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정성스러웠다.
- 가성비가 좋다.
출발 3시간 전까지 여유 있게 도착하고, 기내식 대신 간식을 챙기는 것이 좋다. 임산부라면 종아리 마사지기 등 압박 스타킹용 의복을 꼭 챙기자.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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