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코만도비치
엘니도 · 후기 2건
가지 마
화장실이 매우 불편하다 – 문이 안 닫히고, 밖에서 안을 볼 수 있으며, 물이 내려가지 않는다. 스노클링 포인트 산호가 죽은 무덤 상태, 대왕 해삼 외 볼거리 없음.
- 1화장실이 매우 불편하다 – 문이 안 닫히고, 밖에서 안을 볼 수 있으며, 물이 내려가지 않는다
- 1스노클링 포인트 산호가 죽은 무덤 상태, 대왕 해삼 외 볼거리 없음
- 1집합 시간 지나도 배와 가이드가 사라져 10분간 불안에 떨었음
그래도
- 해변 경관은 휴양지 느낌으로 예쁨
- 태닝과 해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 코코넛 등 간식을 구매할 수 있다
스노클링 기대 말고 해변 산책·휴식 용도로만 이용, 집합 시간 엄수 및 가이드 위치 미리 확인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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