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포로 마지산도
삿포로 · 후기 8건
참고
오후에 아무 메뉴나 사려는 사람은 가지 마세요. 원하는 샌드가 품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6오픈 전부터 줄이 길고 대기 시간이 20분~1시간까지 나옴
- 2매장 규모가 작고 좌석이 2개뿐임
- 2소프트아이스크림이 생크림처럼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음
그래도
- 우유크림과 과일 조합이 맛있고 빵도 부드럽다는 평가가 많음
- 오픈런이나 평일에는 웨이팅이 덜하고 바로 구매한 사례가 있음
- 케이크처럼 부드러운 빵과 풍성한 제철 과일
-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진한 소프트아이스크림
- 한국 후기 8건에서 오픈 전 줄과 오후 품절이 반복됩니다.
- 타베로그 3.48점(후기 155건)에서도 좌석 부족과 인기 메뉴 조기 소진이 나옵니다.
- 소프트가 생크림처럼 무겁다는 호불호가 있습니다.
오전 일찍 가고, 가능하면 예약·픽업 주문을 확인하세요. 품절이 빠르니 늦은 시간 방문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인기 과일 샌드위치는 이른 시간에 방문하고, 방문 전 당일 판매 메뉴와 재고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매장 좌석이 매우 적어 포장을 고려하세요. 타베로그 3.48점 (후기 155건).
지도에서 보기 →1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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