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켄
벳푸 · 후기 10건
참고
오픈 전부터 웨이팅이 있고 이름 작성 후 입장해야 함. 대기열이 있어 첫 턴 아니면 20~40분 정도 기다림.
- 2오픈 전부터 웨이팅이 있고 이름 작성 후 입장해야 함
- 2대기열이 있어 첫 턴 아니면 20~40분 정도 기다림
그래도
- 토리텐이 촉촉하고 폭신한 튀김 식감이라 일반 가라아게와 다름
- 마파두부가 중국식 매운맛이고 산초의 알싸한 맛이 있음
- 현지인도 많이 찾고 먹을 가치는 충분하다는 평
오픈 전에 가서 이름 먼저 적는 것이 좋고, 토리텐은 꼭 주문해볼 만하다. 마파두부는 매운 정도를 물어보니 취향에 맞게 조절하자.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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