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츄비츄비
세부 · 후기 3건
참고
포크비비큐가 밥 없이는 못 먹을 정도로 많이 짰고 밥과 먹어도 짜게 느껴질 수준이었음. 음식이 물려서 두 번은 못 가겠다고 직접 느낌.
- 1포크비비큐가 밥 없이는 못 먹을 정도로 많이 짰고 밥과 먹어도 짜게 느껴질 수준이었음
- 1음식이 물려서 두 번은 못 가겠다고 직접 느낌
그래도
- 전체적으로 가성비 있다고 느껴지는 가격이었음
- 사람들이 왜 많이 오는지는 알겠다고 언급
- 블랙페퍼 쉬림프는 짭쪼름하면서 맛있어 추천할 만했음
- CRISPY CALAMARI(오징어 튀김)는 나름 맛있었음
일본식 덴푸라는 시키지 말고, 포크비비큐는 짠맛 감안해 소량씩 주문하고 소스 덜 발라달라고 요청할 것, 치즈가리비는 품절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할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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