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카
푸꾸옥 · 후기 4건
가지 마
8키로 안 되는 거리인데도 길어서 짜증남. 타고 싶었지만 결국 못 타서 아쉬웠다.
- 18키로 안 되는 거리인데도 길어서 짜증남
- 1타고 싶었지만 결국 못 타서 아쉬웠다.
- 1인간 다람쥐 체험 중이었지만 앞으로 가기는커녕 자꾸 뒤로 가던 거라서 체험이 전혀 즐겁지 않았다.
그래도
- QR코드로 간편하게 입장 가능했다
- 세계 최장급 해상 케이블카로 유명했다
- 케이블카와 워터파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성비 있었다
오전에 일찍 가서 놀고 오후 3시 30분 이전에 돌아오는 케이블카를 타는 게 좋다. 돌아오는 케이블카는 줄이 길어질 수 있다.
지도에서 보기 →대신 여기 가라
푸꾸옥 남부 원데이 풀코스 투어
투어케이블카 티켓이 포함된 풀코스 투어로 가성비가 높고 한국어 가이드가 있어 편리합니다.
- 호핑, 케이블카, 선셋타운, 키스오브씨, 스파 쿠폰이 한 번에 포함되어 가성비가 높다.
- 한국인 가이드 동행으로 언어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 체크아웃 후 캐리어 맡기고 하루 종일 알차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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