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뚜
방콕 · 후기 6건
가지 마
인당 150바트로 가격이 비쌌는데 시설도 좋지 않고 자리도 불편했다. 몇 명 태우지 못하면서 사람 다 차기 전까지 출발를 안 해 기약없는 기다림이 있었다.
- 1인당 150바트로 가격이 비쌌는데 시설도 좋지 않고 자리도 불편했다.
- 1몇 명 태우지 못하면서 사람 다 차기 전까지 출발를 안 해 기약없는 기다림이 있었다.
- 1공용 택시처럼 다른 승객들이 가는 곳 다 데려다 주고 가느라 시간이 두 배로 걸렸다(버스 2시간 30분 대신 3시간 30분 소요).
그래도
- 분위기가 감성적이라 사진 찍기에 좋았다
- QR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었고 음식이 금방 나왔다.
- 고추장동파육은 기대 이상으로 부드럽고 간이 잘 배어 있어서 반전맛이었다
- 한옥 느낌과 마당이 있는 분위기가 데이트에 적합했다
파타야로 이동할 때는 호객꾼에게서 티켓을 사지 말고 공용 버스터미널의 제대로 된 창구에서 티켓을 구입하라.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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