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낭 목식당
다낭 · 후기 5건
가지 마
크레이피쉬가 흙맛 비린내가 심하고 푸석푸석한 식감이었다. 8명 중 절반도 억지로 먹고 남겼다.
- 1크레이피쉬가 흙맛 비린내가 심하고 푸석푸석한 식감이었다
- 18명 중 절반도 억지로 먹고 남겼다
- 1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래 기다려야 했다
그래도
- 파기름 굴구이는 맛있었다
- 메뉴 종류가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 다낭도깨비 가입 시 10% 할인이 적용됨
- 조개죽이 맛있고 바지락이 많이 들어가 있어 추천 메뉴임
예약은 최소 5일 전에 카톡으로 하세요. 조개죽을 꼭 드셔보세요. 랍스타나 해산물볶음면보다는 새우 메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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