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카이도 징기스칸 마사진 스스키노 본점
삿포로 · 후기 8건
가지 마
예약 없이 갔다가 들어가기 어려웠고, 워크인도 30분 정도 대기했다. 맛은 괜찮아도 비싸다는 반응이 있었고, 한국 기준으로는 가성비가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
- 2예약 없이 갔다가 들어가기 어려웠고, 워크인도 30분 정도 대기했다
- 2맛은 괜찮아도 비싸다는 반응이 있었고, 한국 기준으로는 가성비가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래도
- 양고기 잡내가 적고 맛있다는 평가가 반복됐다
-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친절하게 설명해줘 서비스가 좋다는 반응이 있었다
예약을 하고 가는 편이 안전하다. 피크 시간은 피하고, 양고기는 잡내 여부와 부위를 확인해 주문하면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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