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키니쿠 리키마루 도톤보리
오사카 · 후기 10건
가지 마
주문 후 음식이 매우 느리게 나옴(10분 이상, 어떤 건 20분/나중엔 3번 찍어야 1번 오는 느낌). 웨이팅이 길고 예약 필수 수준(40분~1시간, 5층 입구와 계단까지 대기).
- 4주문 후 음식이 매우 느리게 나옴(10분 이상, 어떤 건 20분/나중엔 3번 찍어야 1번 오는 느낌)
- 4웨이팅이 길고 예약 필수 수준(40분~1시간, 5층 입구와 계단까지 대기)
- 390분 코스 강제, 1인/예약 조건으로 시간 제약이 큼
그래도
- 태블릿 주문이라 한국어/외국인 이용이 비교적 편함
- 와규 고기 질이 좋고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평가
- 난바역·도톤보리 쪽이라 관광 동선에서 접근성 좋음
- 고기초밥, 계란탕, 비빔밥 등 일부 메뉴 호평
예약은 거의 필수이고, 피크시간은 피하세요. 90분 코스 가능성에 대비해 첫 주문을 빠르게 몰아서 넣는 게 좋습니다. 비추천 메뉴(순두부찌개/부추전)는 피하고, 창가석·음료 무제한 여부는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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