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꾸옥 사파리 주키퍼
푸꾸옥 · 후기 13건
가지 마
선생님이 사용하는 영어 발음이 베트남 버전이라 어른들도 잘 안 들림. 너무 어린 아이는 가위로 채소 자르기 같은 활동 진행이 어려움.
- 1선생님이 사용하는 영어 발음이 베트남 버전이라 어른들도 잘 안 들림
- 1너무 어린 아이는 가위로 채소 자르기 같은 활동 진행이 어려움
- 1초3 아이들이 꼬맹이들하고 수업하는 게 민망함
그래도
- 한국 안내 방송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웠다.
- 뱀 목에 걸고 사진 찍을 수 있음
- 동물 먹이 주기 체험 가능
- 기린 먹이 주기는 재밌었다
첫 타임(08:30~10:00) 이용 시 사람보다 동물이 덜 붙어있어 더 편함. 아침 일찍 출발해 옷 갈아입기 및 인사 시간 확보. 벌레 기피제, 손풍기, 부채 등 필수 준비. 보호자 2명일 경우 주키퍼 체험 시 팔찌 교체로 버기 이용 흐름 유지.
지도에서 보기 →대신 여기 가라
제우스의 분노
투어사파리보다 제우스의 분노를 추천합니다—공기 중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액티비티로 더위과 시원한 물놀이로 피로를 날려보세요.
- 무조건 꼭 타라는 강력 추천
- 너무 잼있어서 두 번 탔다
- 머메이드 쇼가 정말 볼만했고, 약 10분 정도로 짧지만 볼거리가 꽉 차 있었다.
루아스파
투어루아스파에서 시원한 마사지로 더위에 지친 몸을 편안하게 쉬여 푸꾸옥의 열기와 피로를 완전히 날려보세요.
- 2025년 오픈한 신상 스파로 시설이 깔끔하고 프라이빗 룸으로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다
- 마사지 실력이 좋고 압 조절이 편안하여 둘 다 잠들 정도로 편안했다
- 야시장에서 도보 3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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