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아오야마
고베 · 후기 10건
참고
한 타임에 소수만 받고 90분 텀이라 예약이 빡빡하다. 생맥주가 없다.
- 2한 타임에 소수만 받고 90분 텀이라 예약이 빡빡하다
- 2생맥주가 없다
그래도
- 영어·한국어로 설명해줘 소통이 편하다
- 고베규가 매우 맛있고 고기가 입에서 녹는다
- 직원과 쉐프가 친절하고 유쾌하다
- 내부와 철판이 깔끔하다
방문 전 인스타 DM으로 미리 예약하고, 런치는 6,500엔대 코스가 많이 언급됐다. 양은 적을 수 있어 혼자면 150g도 고려할 만하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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