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몬칸 무쟈키
가고시마 · 후기 10건
참고
연유가 안쪽에 없어 얼음만 먹는 느낌이 있었다.
- 1연유가 안쪽에 없어 얼음만 먹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도
- 시로쿠마 빙수 양이 많아 베이비 사이즈도 충분하다
- 직원들이 친절하고 응대가 좋다
- 바로 입장하거나 대기 짧은 편이다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면 추천, 과한 단맛이 싫으면 호불호가 큼. 베이비 사이즈만으로도 양이 많아 1인 1개는 과할 수 있고, 테이크아웃이 더 저렴하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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