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겟코엔코로칸
고베 · 후기 8건
참고
터미널/역에서 언덕이 가팔라 캐리어 들고 가기 힘들고 셔틀이 필요함. 저녁 7~8시는 붐벼서 음식 리필이 힘들 수 있음.
- 2터미널/역에서 언덕이 가팔라 캐리어 들고 가기 힘들고 셔틀이 필요함
- 2저녁 7~8시는 붐벼서 음식 리필이 힘들 수 있음
그래도
- 강변 경관과 야간 분위기가 좋고 사진 찍기 좋음
- 온천이 좋고 객실 온천/욕탕 이용 만족도가 높음
- 직원 응대가 친절하고 정중하다는 평가가 많음
셔틀을 미리 요청하고, 저녁은 6시쯤 예약하면 덜 붐빕니다. 음식 기대는 낮추고 온천·경관 위주로 즐기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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