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besteak Propeller
고베 · 후기 10건
참고
런치 시간대 20~60분 정도 대기했고, 예약 없이 가면 웨이팅이 생김. 매장이 작고 좁은 편이라 내부가 아기자기하지만 답답하다는 반응이 있음.
- 4런치 시간대 20~60분 정도 대기했고, 예약 없이 가면 웨이팅이 생김
- 2매장이 작고 좁은 편이라 내부가 아기자기하지만 답답하다는 반응이 있음
- 2고베규를 기대했지만 일반 와규와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음
그래도
- 직원들이 영어로 친절하게 응대해줌
- 스테이크와 코스 음식 맛이 좋다는 평가가 많음
- 런치세트가 2,300~2,600엔 수준으로 가성비가 좋다는 반응이 있음
예약 가능하면 미리 하고, 런치 시간대는 대기를 감안하세요. 고베규 기대치보다 코스 전체의 가성비와 맛을 보는 편이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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