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마 온천 금탕
고베 · 후기 10건
참고
수건이 없으면 추가비가 큼: 손수건 크기 200엔, 목욕타올 500엔. 탕·탈의실이 작고 사람이 많아 붐빌 수 있음.
- 3수건이 없으면 추가비가 큼: 손수건 크기 200엔, 목욕타올 500엔
- 3탕·탈의실이 작고 사람이 많아 붐빌 수 있음
- 2노천탕이 없음
그래도
- 입장권 기계가 한국어 지원되고 헤어드라이어 무료 사용 가능
- 온천수가 좋고 황토색 온천탕이 특별하다는 평가
- 시설이 비교적 청결하고 현대적으로 깔끔함
- 아리마온천역에서 도보 이동 가능
수건과 개인 세면용품은 꼭 챙기고, 주말·성수기엔 혼잡을 감안하세요. 당일치기면 막차 버스가 만석일 수 있어 왕복권을 미리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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