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모나가팡야
벳푸 · 후기 10건
참고
평일 오전/점심에도 5~10분 정도 대기함. 매장이 벳푸역에서 도보 12~13분 정도로 조금 멂.
- 3평일 오전/점심에도 5~10분 정도 대기함
- 2매장이 벳푸역에서 도보 12~13분 정도로 조금 멂
그래도
- 한국어 메뉴판/주문서가 있어 주문이 편함
- 통팥빵이 특히 맛있고 팥 맛이 잘 살아있음
- 식빵이 부드럽고 폭신하며 맛있음
- 가격이 100~150엔대로 가성비가 좋음
오픈 직후나 한가한 시간대에 가면 대기가 적고, 한국어 메뉴판을 요청하면 주문이 편하다. 통팥빵과 식빵 위주로 사는 걸 추천한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방문자 댓글
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