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즈이호덴
센다이 · 후기 10건
참고
계단이 많고 언덕·경사가 심해 올라가기 힘들다. 박물관 공사 중이고 내부 건물 2개가 복원 중이다.
- 2계단이 많고 언덕·경사가 심해 올라가기 힘들다
- 2박물관 공사 중이고 내부 건물 2개가 복원 중이다
- 2원본 건물은 전쟁으로 소실돼 현재 건물은 새로 지은 것이다
그래도
- 건물과 묘소가 화려하고 멋있다
- 삼나무 가로수길과 내부가 공원처럼 잘 조성돼 있다
- 단풍이 들면 볼 만하다
계단과 경사가 많아 체력 안배가 필요하다. 2025.12.1~2026.4.28 박물관 공사로 할인 중이니 참고하고, 마루고토 쿠폰이 있으면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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