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시립 자연사 박물관
오사카 · 후기 10건
참고
외국어 해설이 부족하고 일본어 중심이라 외국인 관람이 불편함. 전시물과 건물이 오래됐고 전반적으로 옛 박물관 느낌이 강함.
- 2외국어 해설이 부족하고 일본어 중심이라 외국인 관람이 불편함
- 2전시물과 건물이 오래됐고 전반적으로 옛 박물관 느낌이 강함
그래도
- 입장료 300엔으로 저렴함
- 공원·식물원과 붙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음
- 곤충·화석·암석·공룡 등 볼거리가 다양하고 알차다
- 주변 공원이 잘 되어 있고 내부도 한산한 편이라 관람하기 좋았음
일본어가 약하면 번역기 준비가 좋고, 공원·식물원까지 같이 보는 일정이 가성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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