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보텔 님만 저니허브
치앙마이 · 후기 1건
가지 마
방음이 매우 안 되어 비행기 소리와 옆방 헛기침 소리가 그대로 들렸다. 새벽 4시 반에 중국 관광객의 울부짖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 1방음이 매우 안 되어 비행기 소리와 옆방 헛기침 소리가 그대로 들렸다.
- 1새벽 4시 반에 중국 관광객의 울부짖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 1체크인 시 직원들이 불친절하고 '안 된다'부터 시작하는 응대를 했다.
그래도
- 침대가 크고 편안했으며 베개 높이가 적당했다.
- 창문을 열 수 있어 아침마다 환기할 수 있었다.
- 아코르 플래티넘 혜택으로 무료 조식을 받았고, 조식은 먹을 만했다.
짧은 1~2박 투숙은 괜찮을 수 있으나, 장기 투숙이나 잠을 중요시하는 여행자에게는 비추천. 귀마개를 꼭 챙기세요.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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