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리아 치앙마이
치앙마이 · 후기 2건
가지 마
150만원을 들인 숙박이었으나, 인생 최악의 호텔로 평가하며 돈을 날린 경험으로 표현됨. 구체적인 불만 사유는 본문에 상세 기술이 없으나, 제목에서 강한 후회를 명시함. 직원이 불친절하고 무시하는 느낌을 받음.
- 1150만원을 들인 숙박이었으나, 인생 최악의 호텔로 평가하며 돈을 날린 경험으로 표현됨. 구체적인 불만 사유는 본문에 상세 기술이 없으나, 제목에서 강한 후회를 명시함.
- 1직원이 불친절하고 무시하는 느낌을 받음
- 1조식 자리를 구석 끝에 가벽까지 세워진 자리로 배정함
그래도
- 컴플레인 후 매니저가 사과하고 보상(늦은 체크아웃, 음료 바우처)을 제공함
- 한식 메뉴가 매일 바뀌어 좋았음
글 제목에서 금전적 손해와 극단적인 불만을 강하게 표현하므로, 이 호텔 예약 시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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