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시야마 벤케이
교토 · 후기 8건
가지 마
일부 객실이 오래됐고 냄새, 건조함, 침구/파자마 불편 후기가 있음. 성수기 1박 60만원 가까운 가격에 비해 아깝다는 의견이 있음.
- 3일부 객실이 오래됐고 냄새, 건조함, 침구/파자마 불편 후기가 있음
- 2성수기 1박 60만원 가까운 가격에 비해 아깝다는 의견이 있음
- 1직접예약 취소가 메일로만 가능해 no-show로 카드 청구됐다는 후기가 있음
그래도
- 강변 전망과 위치가 좋다는 평가가 있음
- 직원 친절, 영어·중국어·한국어 소통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음
- 가이세키 요리와 온천, 노천탕 경험이 좋았다는 평가가 있음
성수기 가격과 예약·취소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직접예약보다는 예약사이트 이용이 안전하며, 객실 내 욕실 유무와 노후 여부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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