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미아 레스토랑
푸꾸옥 · 후기 4건
가지 마
사진만 찍고 돌아갔다 - 실제로는 방문하지 못한 것 같다. 날씨가 안 좋아서 선셋 뷰를 전혀 볼 수 없었다.
- 1사진만 찍고 돌아갔다 - 실제로는 방문하지 못한 것 같다.
- 1날씨가 안 좋아서 선셋 뷰를 전혀 볼 수 없었다
- 1비가 오는 날짜로 예약 변경 후에도 또 비가 와서 뷰 자체를 볼 게 없었다
그래도
- 예쁜 숙소
- 피자 맛은 꽤 괜찮은 편이었다
- 날씨가 좋았다면 정말 예뻤을 선셋 뷰를 가지고 있다
- 삿갓 모자와 라탄 백을 준비해 주는 센스
카미아 리셉션에서 예약 가능하지만, 추천하지 않음. 근처에 무료 픽업이 있는 카멜리아 스파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음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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