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러브 바베큐
보라카이 · 후기 2건
가지 마
백립 미디엄이 사진과 달리 갈빗대 부위가 어디인지 모를 절반 부위였음. 주문 후 빨리 나왔지만 음식이 미지근해서 구워놓은 것을 준 것 같았음.
- 1백립 미디엄이 사진과 달리 갈빗대 부위가 어디인지 모를 절반 부위였음
- 1주문 후 빨리 나왔지만 음식이 미지근해서 구워놓은 것을 준 것 같았음
- 1합계 3만8000원 내고 실망했음
그래도
- 어니언 링은 그냥저냥 괜찮았음
- 수박쉐이크는 얼음이 곱게 갈려 시원달콤해 매우 만족스러웠음
식사 메뉴보다 수박쉐이크가 훨씬 나음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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