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생추어리
끄라비 · 후기 1건
가지 마
블로그에서 본 곳과 전혀 다른 느낌이었고 이름만 보호소 같은 곳 같았다. 코끼리 3마리에 비해 사람이 너무 많아 당황스러웠고 너도나도 먹이주고 사진 찍는 분위기였다.
- 1블로그에서 본 곳과 전혀 다른 느낌이었고 이름만 보호소 같은 곳 같았다
- 1코끼리 3마리에 비해 사람이 너무 많아 당황스러웠고 너도나도 먹이주고 사진 찍는 분위기였다
- 1먹이를 주는 속도가 빨라 허겁지겁 주느라 바빠 교감할 여유가 없었다
그래도
- 코끼리가 순해서 쓰다듬기 좋았다
- 제공된 팟타이와 물, 수박 맛이 나쁘지 않았다
사람들이 다 빠진 후 마지막에 남은 코끼리와 교감하면 한적하게 만지고 사진 찍을 수 있음. 멀고 비싼 제대로 된 보호소로 가길 권함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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