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료테이 타노쿠라 료칸
후쿠오카 · 후기 8건
참고
유후인역에서 거리가 있어 송영 없으면 캐리어 이동이 힘듦. 객실이 낡았거나 일본식룸이 밤에 다소 추웠음.
- 2유후인역에서 거리가 있어 송영 없으면 캐리어 이동이 힘듦
- 2객실이 낡았거나 일본식룸이 밤에 다소 추웠음
그래도
-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짐 운반·안내가 세심함
- 가이세키와 조식이 맛있고 양도 충분함
- 온천과 노천탕이 깔끔하고 만족도가 높음
- 긴린코 호수와 가까워 산책하기 좋음
유후인역에서 이동할 때는 송영이나 택시를 미리 확인하고, 겨울엔 객실이 조금 쌀 수 있어 보온 준비를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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