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andonel
후쿠오카 · 후기 8건
참고
11시 전에도 품절이 있어 원하는 맛을 못 산다. 양에 비해 비싼 편이고 종류가 적다.
- 211시 전에도 품절이 있어 원하는 맛을 못 산다
- 2양에 비해 비싼 편이고 종류가 적다
그래도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맛있다
- 비주얼이 예쁘고 선물용으로도 좋다
오전 일찍 가되, 원하는 맛은 미리 품절 가능성을 감안하세요. 양 대비 가격이 다소 높아 가성비 기대는 낮추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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