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코노시마 아일랜드 파크
후쿠오카 · 후기 8건
가지 마
페리+버스 환승이 필요하고 섬 안 이동 버스도 따로 타야 함. 버스 배차가 1시간 간격이라 기다림이 길고, 주말엔 사람이 많아 더 탑승이 힘듦.
- 3페리+버스 환승이 필요하고 섬 안 이동 버스도 따로 타야 함
- 3버스 배차가 1시간 간격이라 기다림이 길고, 주말엔 사람이 많아 더 탑승이 힘듦
- 2입장료 1500엔에 왕복 교통비까지 더해져 비용 부담이 큼
그래도
- 꽃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고 경관이 좋음
- 토끼, 말, 염소 등 동물 구경과 먹이주기가 가능함
- 한적한 자연 분위기라 여유롭게 걷기 좋음
- 카페, 식사처, 벤치 등 쉬는 시설이 있음
페리·버스 시간표를 미리 맞춰 가고, 평일·꽃 만개 시기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통패스 활용을 고려하세요.
지도에서 보기 →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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