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짓타니 막탄 세부
세부 · 후기 3건
참고
진열된 음식 주변에 파리가 앉아 있는 모습을 직접 보았고 위생이 아쉬워 음식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더블룸은 대부분 커넥팅 룸으로 커넥팅 문을 통해 옆방 소음이 실시간으로 너무 잘 들림.
- 1진열된 음식 주변에 파리가 앉아 있는 모습을 직접 보았고 위생이 아쉬워 음식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 1더블룸은 대부분 커넥팅 룸으로 커넥팅 문을 통해 옆방 소음이 실시간으로 너무 잘 들림
- 1가든뷰는 맞은편 호텔이 보이는 황량한 외부 호텔뷰 느낌으로 테라스가 없어 수영복 말릴 공간이 없어 번거로움
그래도
- 인피니티풀에서 바다와 맞닿은 듯한 사진이 잘 나오고 서쪽 향이라 석양이 매우 아름다움
- 100m 인피니티 풀이 넓어 사람이 많아도 붐빈다는 느낌이 없었고 선셋이 아름다웠다
- 성인 위주 타겟이라 조용하고 커플 여행객에게 좋음
- 비수기라 사람 없고 조용했음
가급적 오션뷰 수영장이 보이는 객실로 예약하고 더블룸을 피하고 트윈룸 논커넥팅 룸을 요청할 것. 체크인 전 컵라면, 과일, 과자 등 간식거리를 미리 구매할 것. 퇴근시간 교통체증을 고려해 일정 짤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방문자 댓글
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