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 코브
보라카이 · 후기 2건
참고
배를 댈 수 있는 부두시설이 없어 해변에 배를 대고 바다로 걸어 들어가야 했다. 화장실이 애매한 수세식으로 볼일을 본 뒤 물을 직접 부어줘야 했고 손 씻는 물까지 바닷물이었다.
- 1배를 댈 수 있는 부두시설이 없어 해변에 배를 대고 바다로 걸어 들어가야 했다
- 1화장실이 애매한 수세식으로 볼일을 본 뒤 물을 직접 부어줘야 했고 손 씻는 물까지 바닷물이었다
- 11차 스노쿨링 포인트가 생각보다 너무 작았음
그래도
- 직원분이 니모를 보여줘서 좋았음
- 뷰가 예쁜 지점이 있다
짐을 잘 놔두고 본인 자리임을 표시해야 하며 타 업체 관광객도 함께 이용한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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