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슨 리조트
세부 · 후기 2건
참고
가든뷰로 예약했는데 처음 배정받은 방 발코니에서 보이는 건 정원이라기보다 도로와 담장에 가까운 풍경이었다. 예약 조건과 다른 방을 받아 로비에 내려가 번역기와 예약 내역을 보여주며 항의한 끝에 방을 교체해야 했다.
- 1가든뷰로 예약했는데 처음 배정받은 방 발코니에서 보이는 건 정원이라기보다 도로와 담장에 가까운 풍경이었다
- 1예약 조건과 다른 방을 받아 로비에 내려가 번역기와 예약 내역을 보여주며 항의한 끝에 방을 교체해야 했다
- 12박 동안 매일 밤 정전이 발생했고 샤워 중에 불뿐만 아니라 물까지 끊겨 정상적으로 물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그래도
- 로비에서 보이는 인피니티풀 너머 바다 전망이 정말 멋졌다
- 야간 조명이 켜진 수영장 분위기가 좋았다
- 직원들이 친절했고 망고 커팅을 무료로 해줬다
- 빌라형 객실 사이 열대 식물이 가득한 산책로가 잘 관리되어 있었다
예약 내역 캡처와 번역기를 준비하고, 배정된 방 뷰가 예약 조건과 다르면 로비에 바로 교체 요청할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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