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푸켓, 빠통 비치 리조트
푸켓 · 후기 1건
참고
배정받은 방이 유아풀 바로 앞이라 문 열면 아기들 소리가 들려 시끄러워서 창문 닫고 지냈다. 침구가 얇아서 아쉬웠다.
- 1배정받은 방이 유아풀 바로 앞이라 문 열면 아기들 소리가 들려 시끄러워서 창문 닫고 지냈다
- 1침구가 얇아서 아쉬웠다
- 1야외 조식 레스토랑은 실내에 비해 먹을 것이 빈약해서 먹을 게 없다
그래도
- 객실이 넓은 편이라 캐리어를 펼쳐놓고 지내도 불편함이 없었다
- 욕실은 깨끗하고 괜찮았다
- 메인 풀인 3미터 수영장이 붐비지 않고 좋았다
- 체크아웃 후에 샤워실을 사용할 수 있어 개운한 상태로 공항에 갈 수 있었다
추위를 많이 타면 실내 조식 레스토랑용 겉옷을 챙기고, 양치는 비치된 생수로 하고, 캐리어를 끌고 이동할 때는 우버나 그랩 이용 추천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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