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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 후기 1건
가지 마
예정보다 50분 일찍 탑승시켜놓고 원래 출발시간보다 1시간 늦게 이륙해 움직이지 않는 비행기 안에 2시간 가까이 갇혀 있었음. 긴 지연 시간 동안 지연 사유나 대기 시간에 대한 안내 방송이 단 한 마디도 없었음.
- 1예정보다 50분 일찍 탑승시켜놓고 원래 출발시간보다 1시간 늦게 이륙해 움직이지 않는 비행기 안에 2시간 가까이 갇혀 있었음
- 1긴 지연 시간 동안 지연 사유나 대기 시간에 대한 안내 방송이 단 한 마디도 없었음
- 1비행기가 출발하지 않아 승객들이 동요하는데 승무원들이 태평하고 낭창한 태도로 일관했음
그래도
- 이륙 후 라면 or 빵과 생수를 무료로 제공했고 라면 맛이 좋았음
- 핸드폰 충전하는 곳이 있어 편했음
세부-홍콩 노선 이용 시 지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첫날 일정을 여유롭게 짜거나 다른 항공사를 고려할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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