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삼번관
나고야 · 후기 1건
참고
비흡연석으로 안내받아도 같은 공간이라 담배 냄새가 은은하게 계속 났다. 겨울엔 신발 벗은 발이 시릴 수 있다.
- 1비흡연석으로 안내받아도 같은 공간이라 담배 냄새가 은은하게 계속 났다
- 1겨울엔 신발 벗은 발이 시릴 수 있다
- 1부츠 착용 시 벗고 신기 번거롭다
그래도
- 모닝세트 구성이 다양하고 저렴했다
- 간단히 아침을 채우기에는 충분히 든든했다
비흡연자라면 흡연 가능 매장이라는 점을 미리 감안하는 게 좋다.
지도에서 보기 →1 / 8
나고야 여행 리스크13-18 Sanbancho, Atsuta Ward, Nagoya, Aichi 456-0056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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