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누들
치앙마이 · 후기 4건
가지 마
양념통에 개미떼가 있어 위생 상태가 최악. 에어컨 없이 덥고 매장이 북적거려 정신없음.
- 1양념통에 개미떼가 있어 위생 상태가 최악
- 1에어컨 없이 덥고 매장이 북적거려 정신없음
- 1개미가 득실거려 위생 상태가 매우 나빴다
그래도
- 가격이 저렴함 (160밧에 두 그릇)
- 웨이팅이 편하고 QR 주문 가능
- 올드타운 중심부에 위치하여 관광 동선에 적합
- 고기가 부드러움
웨이팅을 피하려면 오픈 시간을 비껴간 오후에 방문하거나, 위생에 민감하다면 다른 치앙마이갈비국수 맛집을 찾아보세요.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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