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벱응온비엣
다낭 · 후기 2건
가지 마
퍼(쌀국수) 면이 오버쿡되어 뭉개지는 식감. 공간이 작아 좌석이 많지 않고, 피크 타임에 대기 시간 발생.
- 1퍼(쌀국수) 면이 오버쿡되어 뭉개지는 식감
- 1공간이 작아 좌석이 많지 않고, 피크 타임에 대기 시간 발생
- 1여름철 낮에는 내부가 더울 수 있음
그래도
-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이 있어 의사소통이 편했음
- 갈릭버터맛 새우가 맛있었음
- 고이 꾸온(생춘권) 맛있고 가성비 좋음
- 모닝글로리 볶음 아삭하고 고소함
계산 시 메뉴를 꼼꼼히 확인하고 계산기를 켜서 주문 금액을 기록하기
지도에서 보기 →1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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